드디어 Thrashing Day!
드래곤의 선택을 받고 못 받고의 문제 이외에도 잭 발로우를 비롯한 동료 생도들로부터 목숨을 부지해야 하는 바이올릿.
그녀는 과연 잭의 위협을 물리치고, 드래곤으로부터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 “I will either leave this forest as a rider... or likely never leave.” - Violet

🗓️ 챕터 13 요약
10월 1일, 드래곤과의 ‘간택의 날’이 밝았다.
147명의 생도 중, 단 100마리의 드래곤만이 라이더를 선택할 예정이다.
하지만 모든 드래곤이 선택하는 것도 아니고,
자칫하면 선택받지 못하고 불태워져 죽는 운명에 처할 수도 있다.
생도들이 하나둘 드래곤과 짝을 이루며 날아오르는 가운데,
바이올릿은 어느 드래곤과도 접점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던 중, 잭과 그 무리(오렌, 타이넌)가 작은 금빛 드래곤, 골디를 공격하려는 장면을 목격한다.
바이올릿은 주저하지 않고 골디를 지키기 위해 세 명과 목숨 건 전투에 뛰어든다.
그 순간—
🔥 Xaden이 나타난다.
검은 그림자처럼 강렬하게.

💥 오늘의 명장면 한마디
“You touch that dragon, and you’ll have to go through me.”
— Violet Sorrengail
바이올릿의 용기와 본능적인 정의감이 드러나는 장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드래곤을 위해 검을 들 수 있는 그녀 — 진짜 라이더의 자질이 느껴진다!

📚 오늘의 단어 및 표현 분석
<단어 의미 및 맥락>
centrifugal : 원심의, 중심에서 바깥으로 향하는 드래곤의 공중 움직임을 묘사할 때 쓰임.
cull (동물 등을) 도태시키다
생도나 드래곤을 ‘골라내는’ 과정에 쓰임.
posse 무리, 패거리
잭과 그의 일행을 지칭.
chuff (기계가 내는) 퍽퍽 소리
드래곤이 숨을 내쉴 때 묘사됨.
ringed by ~에 둘러싸인
드래곤을 중심으로 형성된 긴장된 분위기 묘사할 때.

🖼️ 이미지 한 컷
황금빛 아기 드래곤 골디를 향해 칼을 겨눈 잭과 그 일당.
그 앞에 서 있는 바이올릿, 단검을 쥔 채 결연한 눈빛.
그리고 그녀의 뒤에 어둠 속에서 등장한 자이든!

마무리
오늘의 독서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잭 일행과 용감하게 대치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통해,
바이올릿의 진짜 자질이 시험당한 순간이자
Xaden과의 관계를 예고하는 예고편이기도 했다.
Thrashing Day는 그저 드래곤과 짝을 이루는 날이 아니라,
자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날이다!
💬 원서 읽기를 망설이고 계신가요?
댓글로 궁금한 표현이나 장면을 남겨주세요.
밀리영어쌤이 함께 걸어드릴게요!
#FourthWing
#TheEmpyrean
#VioletSorrengail
#XadenRiorson
#ThrashingDay
#GoldDragon
#드래곤과소녀
#판타지소설추천
#판타지원서읽기
#영어원서추천
#원서리딩챌린지
#책속한장면
#BookstagramKorea
#FantasyBookLovers
#YAfiction
#Romantasy
#상계동원서리딩
#상계동영어학원